수고들 많으십니다.저는 관광버스를 하는 부산에 거주 하는 사람입니다 전세버스 연대지부가 생긴지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가시적인 성과라기보다는 자발적인 참여가 많이 부족 하기도 합니다. 21년6월부터 민주노총 각 지역본부와 전세버스 연대가 협약을 하여 코로나 시국에 전세버스 연대 조합원들이 일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운송한(매월1일~25일 마감 취합하여 그달 말일지급) 걸 아직도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택배지부.학비노조 는 전세버스 연대(지부장 @@@)돈을 입금 하였고 현재 돈은 @@@지부장이 받아서 일부 지불 한걸로 압니다.6월말일 일괄지급 한다고 계좌번호 통보는 다하였습니다.차일피일 미룬게 벌써 5번 입니다.제가 알기론 비조합원들은 지급됐다고합니다.서울.경기.대구.부산 일부지급 또는 미지급 된 겁니다.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고 카드값및 생활비 등등 돈을 받기 위해 애걸복걸 해야 합니까? 오늘은 자기가 직접 조합원및 준비위원장 면담후 일괄지급 이라는 말까지 하고 내려 온다고 하였습니다.내려올려고 이동중 코로나 확진자 하고 같은 식당에 있어서 코로나 검사 받고 자가격리 중 이라고(이걸 믿으라고??) 추후 서울에서 서비스 노조 위원장 하고 같이 보자고 지역준비위원장 한테 문자를보냈습니다.아니 돈 받으로 지방에서 서울까지 가야 합니까?차비들이고 시간경비 들여가며 받은돈을 지급을 왜 안하는 겁니까?지부장 검증도 안하고 지부장 시킵니까?같은 산하의 조합원들 고생을 시키는 지부장 왜 필요 합니까?조합비 성실히 내고 여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집회 참석하고 하는 선량한 조합원들 왜 같은 조합의 지부장 한테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합니까?서비스 연맹 지부장 께서도 이내용 파악 하신걸로 압니다.2021년도 사는 시대에 대한민국 최고의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에서 산하 조합원들이 이런대우를 받는다는 자체가참 아이러니 합니다.사람 검증 좀 하시고 완장 채우세요~~ 제가 택배노조여의도집회1박2일,학비노조세종집회 에 조합원 아닌분도 추후 가입 시킬려고 한분도 같이 돈을 못 받아서 제가 그분 보기가 굉장히 미안한 상황입니다.민주노총 본부 차원에서 조속한 해결처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