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1,056개가 3일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석방 논의의 대상이 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두고 '부적격자'라며 석방에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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