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KOOD에 노동조합이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2월28일 점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이 모여 서비스일반노동조합 KOOD(신선)지부가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이선규 위원장의 교육에 이어 총회에서는 김동준 지부장 ,권진숙 부지부장, 박하식사무국장을 만장일치로 임원으로 선출하였고 이후 임원을 추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임금인상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 준비와 조직확대를 결의하였습니다
창립과 더불어 600여 직원중에서 불과 2주일만에 과반이 훨씬 넘는 조합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KOOD 직원들안에서 현장을 개선해보자는 열망이 표출된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들의 문제는 누가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오로지 우리들의 단결된 힘이 보다 나은 직장, 직원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직장으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