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선집중]

성추행방지 책임자가 10여 명 동성 성추행? KPGA에서 무슨 일이?




서비스일반노조 한국프로골프협회 사무국 직원으로 구성된 KPGA지회에서는 갑질, 성추행 관리자 퇴출을 위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지속적으로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도 한국프로골프협회는 무책임한 모습에, 오히려 조합원에게 책임을 떠 넘기고, 협회 회장은 노조를 비방하는 글들을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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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성추행방지 책임자가 10여 명 동성 성추행? KPGA에서 무슨 일이?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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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예방 담당자가…엉덩이 만지고는 "친밀해서" (naver.com) 



<허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KPGA 지회장 (성추행 피해자)>
- K부장, 사원들 엉덩이-귓불 등 만져.. 지속적으로 성추행
- 음담패설에 폭언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10여 명
- 회계-인사 등 핵심 업무는 물론 성추행방지 책임자이기도
- 임금체불, 근로기준법 위반, 갑질 등의 비위 의혹까지
- 경영진, 피해자는 안 부르고 가해자만 불러 진상조사
- 책임 전가에 협박까지.. 전면 재조사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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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19825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051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605342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12405771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105201733003&sec_id=5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