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관련 언론보도 이후에 사측은 언론 담당하는 조합원에 대해  근거는 제시하지 않은 체 '대기발령'을 내고 회사에 출근하되, 회사 내에서 컴퓨터 등은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항의 표시로 조합원들이 자신의 책상, 컴퓨터에 동료 조합원에게 힘을 주고 함께 한다는 의미의 피켓을 부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후 출장 갔다가 복귀하는 조합원들도 함께 동참하여 확대해 나가고, 부당노동행위와 부당 대기발령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