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본부에서는 현재 투쟁사업장 명일지회, 이앤에스지회 등 4개 단위의 공동투쟁 방안 마련을 조속히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오늘 투쟁기금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노동기본권 보장과 공공성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사회대개혁 실천은 비정규직 투쟁사업장에서의 "노조할 권리"와 "일할 권리"를 중심으로 차별적 근로여건 개선을 통해 불평등 수탈 구조를 더이상 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없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고 그 길이 우리의 운명이라면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물러섬없이 걸어가고자 합니다.
고용승계 박탈! 갱신기대 묵살! 부당해고 자행하는 삼성전자와 하청사 명일을 규탄한다.
과도한 장시간 근로를 거부한다! 실질임금 저하없는 4조2교대를 즉각 시행하라!
삼성전자는 통상임금 미지급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생존권 탄압! 노조탄압 주범 조흥석 사업부장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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