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노동자들이 웃으며 함께 일할 수 있는 그날까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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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콜센터 지회 이현정 지회장님, 박기영 사무국장님, 지국정, 임성미 교섭위원 참여 하였습니다.
임금교섭은 계속 진행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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