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 (월) 이재명 새정부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전세버스연대 지부는  집회를 열고  3대요구안인 지입제 양성화, 유류보조금 지급,차량연한 연장등을 담은 요구안을  대통령실에 전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