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전전에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박덕제 부의장님과 사무차장님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남양연구소위원회에서는 오승탁 의장님과 한철민 대외협력부장님이 투쟁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명일지회는 오늘 선전전을 통해 국회 패스트트랙 지정에 따라 오는 10월 중순경 본회의 의결 안건으로 상정되는 "반도체특별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비정규직 하청노동 종사자들에 대한 노동기본권 보장을 포함하지 않는 한 법안 통과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이것은 비정규직 하청 노동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어떠한 방안도 포함되지 못한 상태에서 또다시 자본과 권력의 치적 사업에 국민들의 세수가 일방적으로 지원되는 것은 그대로 묵과할 수 없으며 지난 4월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1호 공약으로 세계 1등 반도체 국가를 만들겠다며 반도체 업계 지원 발표에 대해서도 다시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오늘 명일지회는 고용승계권 박탈과 갱신기대권 묵살로 인해 사업장에서 쫓겨난 고용탄압을 규탄하면서 해고 노동자들이 일하던 자리를 차지한 SY 또한 취업제한을 통해 명일 퇴직자 입사를 제한하려고 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삼성전자, 명일, SY 모두가 공범입니다.
7/9일 명일지회는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강력 규탄할 것입니다.
하청노동자 피빨아먹는 하도급 수탈 공범 삼성전자, 명일, SY를 규탄한다!
하청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없는 반도체특별법 반대한다!
부당해고 철회! 통상임금 전액 반영! 4조2교대 도입! 민주노조 탄압을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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