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손솔 국회의원님(문화체육관광위)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기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직장내괴롭힘 가해자는 7개월 동안 징계없이 비호하고, 파햐자들에 대한 해고 등의 징계룰 남발한 프로골프협회에 대해 문체부의 감사와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