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지회는 7월9일 오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3앞에서 통상임금 전액지급을 요구하는 당사자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삼성전자가 통삼임금 70-80%를 보전하기로 한 상황에서 정작 고용주체인 하청사 명일은 배당금 320억, 유보금 538억이라는 재무건전성에도 불구하고 부분 지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명일지회는 전액지급을 요구하며 2024년 미사용 연차 현물지급 과정에서 지급일을 기준으로 누락된 차액 지급과 2025년 임금인상도 함께 반영할 것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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