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38차 명일지회 선전전을 서비스일반노조 이선규 위원장님과 최문원 조직부장님의 연대로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선전전에서는 불법경영승계 혐의를 무죄로 빠져나온 이재용 삼성회장에게 이제 경영일선에 조속히 나와 고용승계권 박탈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라고 강하게 주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