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학재단콜센터지회 대구 조합원들이 퇴근 후 전조합원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총회에서는 2025년 51명 인원 감축에 맞선 투쟁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신입 조합원이 많은 만큼 지회 설립의 취지와 의미를 다시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노조법 2·3조 개정으로 원청교섭 성사의 조건이 마련되었고 더 큰 단결과 조직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지회 활동 방향과 투쟁 목표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2026년 장학재단콜센터지회를 위해 나는 함께 하겠다”는 개인 결의문을 작성했습니다. 함께한 6년을 넘어, 원청교섭 쟁취를 향해 더 단단하게 전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