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학재단콜센터지회 광주 조합원들이 퇴근 후 전조합원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총회에서는 노동조합 활동을 통해서 휴가·연차 등 근로조건 개선투쟁과 현장 소통으로 조합원 참여와 조직력이 강화된 지회 설립배경을 교육 하였습니다. 연대와 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노조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직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2026년 장학재단콜센터지회를 위해 나는 함께 하겠다는 개인 결의문을 작성했습니다. 함께한 6년을 넘어, 원청교섭 쟁취를 향해 더 단단하게 전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서울,대구,광주 현장순회 하셨던 김윤숙 지회장님과 지회간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