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 이선규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위원장
오늘 산재로 돌아가신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여기에 참가했었습니다
배민지회 간부 한명이 현장발언도 했구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된뒤에도 344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죽었습니다
하루에 7명이 산재로 죽어갑니다
그런데 5인미만 사업장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서 제외되고 50인미만 사업장은 3년간 유예입니다
더이상 죽을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민주노총이 추모제를 하는데 경찰이 막아나서면서 유족이 병원에 실려가고 다수가 연행되고 민주노총 위원장이 패대기쳐지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산재는 기업살인입니다. 살인죄로 구속해
야 해야 합니다. 민주노총 총파업의 주요 요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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