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주노총 뉴스, 양경수 위원장 종로경찰서 출석 현장] 


7.3 노동자대회로 인한 감염자는 없었고 정부의 방역책임전가는 실패했습니다.

방역 제대로 하려면 집회 안해도 노동자의 목소리를 듣고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수차례 대화를 제의했지만 대통령, 총리, 노동부장관 누구도 응하지 않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차별을 없애라는 인권위 권고마저 정부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대화로 해결할 것인지 투쟁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정부에 달려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대화도, 투쟁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노동자들과 마주 앉아서 대화를 할 것인지,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 것인지 전적으로 정부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대화할 준비도, 투쟁할 준비도 되어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양경수 위원장 모두발언 중


https://youtu.be/1bacm_v7l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