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비스연맹 시무식이 오전 9시 30분 마석모란공원 허세욱열사 묘역에서 진행됐습니다. 많은 가맹노조 간부,조합원분들이 참여하여 올 한해 포부를 밝히고 함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새 시대를 주도하는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을 만들자 결심하는 민주노총 시무식에도 상집간부, 명일, 에스엔아이, 강동수산, 교원구몬, 전세버스 참여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투쟁하며 살았던 서비스일반 조합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기상으로 더 힘차게 땅을 박차고 노동 중심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함께 합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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