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양경수, 한상균등 민주노총 전현직 위원장이 송명숙후보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김진억 민주노총 서울본부장을 비롯한 35인의 노동선대위원이 노동자 계급투표를 조직하고 있습니다.


70여개의 노동현장 방문하고, 주요 노동조합과 정책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유일한 민주노총 지지후보인 진보당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에게 투표해야 노동자의 삶과 권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