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조선노동자 징용! 지금은 한국의 노동조합 탄압! 일본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규탄한다.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콜센터지부는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와 노조 간부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과거 일본은 조선을 강점하고 식민지화하여 조선의 모든 것을 수탈하였으며, 심지어는 꽃다운 나이의 소녀들을 정신대란 이름으로 짓밟고, 젊은 청년은 강제징집과 징용으로 사지로 내몰았다. 이런 일본이 이제는 대한민국에 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들어와 우리 한국의 노동자를 유린하고 있다. 콜센터의 전화 상담사는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이며,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강도 높은 스트레스와 강도 높은 업무에 시달리고, 수많은 갑질에 시달리고 직업이다. 오죽하면 평균 근속이 1년도 채 되지 않는다. 이런 콜센터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노동조합을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과거 일제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짓밝고, 노조간부인 이윤선 지부장에게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이윤선 콜센터지부장을 절차를 무시한 부당징계를 했다. 그리고 지난 6월24일, 17년 사무관리직 경력을 무시하고, 사무실조차 없는 세차장에서 세차작업을 하도록 지시했다. 더구나 세차전용시설이 있고, 그늘이 있는 곳에서 시원한 물을 뿌리며 세차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삼복더위에 서울시내 공용주자장, 실외주차장, 주차타워를 전전하면서 그야말로 땡볕에서 때로는 비를 맞으면서 청소기와 걸레를 차에 싣고 다니면서 세차를 해야 한다. 7월16일 직장내 갑질 금지법이 시행되었지만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안하무인이다. 우리나라 노동법은 부당노동행위를 금지하고 엄격히 처벌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노동법을 깡그리 무시하고 노동조합 탄압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경제참략에 대해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하고 있다. 일본기업이 한국의 노동법을 무시하고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는 이 실태에 대해 노동부는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해서 잘못이 밝혀내고 관련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한국의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즉각 노동조합의 탄압을 중단하고, 이윤선 지부장의 부당전배를 철회하고 원직복직을 시켜야 한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단체교섭에 시간 때우기 식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교섭에 진전이 있도록 충실이 임해야 할 것이다. 서비스연맹과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은 콜센터지부는 일본기업이 한국인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탄압하는 이 상황에 대해 분노하며 반드시 우리나라 노동법이 지켜질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콜센터 일본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한국에서 노동조합 탄압 중단하라 사무직 노조 지부장을 세차장으로 두달째 발령!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규탄한다 단체협약은 취업규칙 범위안에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규탄한다 2019. 08 06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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