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콜센터 노동자 직접고용 촉구 2차파업 돌입 서울시는 심층논의사무인 콜센터노동자 직접고용 연내 전환 결정 약속을 지켜라!’ ‘sh공사는 콜센터 노동자 직접고용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일시 : 12월30일(월) ○장소 sh공사앞 : 오전 8시30부터 10시30분 서울시청앞 : 오전 11시30분부터 14시 서비스일반노동조합 sh공사콜센터지회 ‘서울시는 심층논의사무인 콜센터노동자 직접고용 연내 전환 결정 약속을 지켜라!’ 1. 노동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1단계 오분류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산유지보수 업무와 더불어 콜센터를 심층 논의사무로 분류했다. 2. 서울시는 이와 같은 결정에 따라 sh공사콜센터, 서울교통공사콜센터등 서울시 출자, 출연기관 5곳의 콜센터의 직접고용 여부를 12월내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11월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 12월10일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12월이 5일 남은 지금까지도 전환여부는 결정되지 않고 있고 그 이유도 당사자인 콜센터 노동자들에게 일체의 설명이 없다. 3. 십수년을 용역 노동자로 살아온 sh공사콜센터 노동자들은 정규직 전환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가지고 그동안 서울시청앞에서 2개월간의 피켓시위, 11월5일 1차파업, 박원순시장님께 탄원서, 서울시청 담당 부서 면담등 할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하여왔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약속한 2019년 연내 결정이라는 말을 믿고 지금까지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있다 4. 서울시는 sh공사콜센터 노동자들에게 왜 연내 결정이 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는가? 무엇이 문제라서 결정이 안되며 향후 일정이 어떤지 한마디 해명이 없는가? 우리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5. 12월30일, sh공사콜센터 노동자들이 파업을 하며 서울시에 항의하는 이유이다 ‘sh공사는 콜센터 노동자 직접고용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1. sh공사콜센터지회는 sh공사에 콜센터노동자의 직접고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서울시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2. 서울시가 전환과 관련하여 어떤 결정을 하는가는 공사의 입장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왜냐면 애초 정규직 전환 결정은 해당기관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당기관에서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서울시가 과연 기관의 입장을 무시하고 결정을 할수 없을 것임은 자명하다 3. 그래서 sh공사콜센터 노동자들은 수차례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으나 공사는 이를 무시하고 있다. 심지어는 면담 요구도 거부하고 있다 4. 12월30일, sh공사콜센터 노동자들이 파업을 하며 sh공사에 항의하는 이유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