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중고차딜러지회는 어제 8월 18일(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대기업의 중고차시장 진출과 관련한 입장을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중고차 판매업은 2013년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면서 대기업 진출을 제한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매출 규모가 커졌다는 이유로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대기업의 진출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중고차딜러지회는 매매업의 대기업 진출에 대한 소비자 피해와 중고차 매매업에 종사하는 10만 종사자의 생계위협을 알려내고 대기업 진출 반대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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