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김별희 PD님이 1599-2000 대표번호 상담센터로 노동조합 관련하여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때는 뉴스에 잠깐 나오려니 했습니다.
그 인터뷰가 2020년도의 전태일이라는 과분한 인터뷰였는지도 모르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렇게 큰 영광스런 인터뷰였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이 기억 잊지 않고.
콜센터 노동자들이 존중 받으며 일하는 그날까지 투쟁하겠습니다.
-지회장 염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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