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 비정규직 철폐하라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는 말은 무색해진지 오래, 신자유주의는 고용형태라는 새로운 계급을 만들어냈다.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처우는 하늘과 땅 차이다.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고, 차별을 규탄하는 조합원의 목소리를 모았다. 아래는 본지 7.3전국노동자대회 특별판 내용을 온라인으로 옮긴 것이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