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취임 2년, '구자철 왕국'이 되어버린 KPGA



회장 취임 2년, '구자철 왕국'이 되어버린 KPGA (daum.net) 


지난 2019년 11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 18대 회장으로 당선된 예스코홀딩스 회장 구자철. 그는 2020년 2월 14일 취임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발을 알렸다. 구자철 회장은 당시 취임사에서 "반세기 넘도록 이어온 KPGA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PGA는 반드시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2023년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 구자철 회장. 하지만 그와 그가 이끄는 KPGA 집행부(경영진)는 불과 2년도 되지 않아 가면을 벗어던지고 독재적인 민낯을 보였다.

뉴스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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