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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침묵보다 ‘연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현실 앞에서 개인의 인내가 아닌 함께 교섭하는 힘으로 청년 노동의 조건을 바꾸고자 합니다.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청년모두지부’는 흩어져 있던 청년 노동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침묵 대신 연대와 행동을 선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청년모두지부가 만들어진 취지와 모두지부 조합원의 청년노동과 노조가 왜 필요한지 참여와혁신 언론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청년 노동의 이야기가 많이 닿을 수 있도록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